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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기상청사람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박이 송강과 박민영 사이를 단단히 착각했다.
1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기상청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연출 차영훈/극본 선영)9회에서는 한기준(윤박 분)과 채유진(유라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기준은 채유진에게 진하경(박민영 분)과 이시우(송강 분)가 뽀뽀를 하고 데이트를 하는 것을 봤다며 격분했다.
채유진은 이를 듣고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나냐"며 "말이 안된다"고 했다. 그러자 한기준은 "아무래도 이시우 그 자식이 나한테 앙갚음하려고 접근한 게 분명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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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기상청사람들' 캡처) |
그러자 채유진은 "이시우 오빠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람이라 그렇지 막 그런 사람은 아니다"고 했다. 이에 한기준은 분노하며 "너 방금 그 자식한테 오빠라 그랬냐"며 화를 냈다.
이에 채유진은 "아무튼 두 사람이 사귀는 건 말이 안된다"며 "그리고 우리 문제에 다른 사람 괜히 끌어들이지 마라"고 했다.
다음날 한기준은 진하경을 따로 불러내 "너 이시우랑 사귀냐"고 했다. 그러면서 "같이 뽀뽀한 게 내 눈에 그렇게 보인 거지 남자는 남자가 안 다고 이시우 그 자식 딱 아니다"라며 "이시우 그 자식이 우리 결혼식까지 찾아와서 어떻게 깽판 쳤는지 너가 아냐"고 했다.
그러면서 "이시우 그 자식은 나한테 앙갚음하려고 널 이용하는 거다"고 했다. 하지만 전하경은 "꺼지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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