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순자, 영수에게 직진하며 마음 표시..."너무 멋있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2 22: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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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순자가 영수에게 관심을 보였다.


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영수와 순자, 옥순, 현숙이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수가 순자, 옥순, 현숙과 데이트를 하게된 가운데 차를 타기 전 순자가 옆자리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차로 이동하면서도 순자는 적극적으로 영수에게 관심을 표했다. 순자는 영수에 대해 "어떤 사람인 지 궁금하다"며 "알고 싶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그러면서 순자는 영수와 힙합이라는 공통적인 음악 취향을 공유하며 더욱 가까워 지려고 했다.

순자는 인터뷰에서도 영수에 대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순자는 "이러면 안 되는데 미치겠다"며 영수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이어 순자는 "랩 하는 게 너무 멋있다"며 "좋은 티를 팍팍 내는 중이다"고 밝혔다.

또 순자는 갑자기 마음이 바뀐 것에 대해 "첫 인상 때 장갑의 주인을 맞출 수 있을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며 "나중에 말해도 되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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