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죽을뻔한 송중기, 겨우 살아 남았지만...이성민은 혼수상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1 23: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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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재벌집 막내아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중기가 살아남았다.


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연출 정대윤,김상호/ 극본 김태희, 정은재)11회에서는 사고를 당한 진양철(이성민 분)과 진도준(송중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양철은 진도준에게 순양금융그룹의 주인 자리를 내주려 했고 기자회견장으로 향하는 길에 덤프트럭에 치이는 큰 사고를 당했다.

진도준은 이때의 충격으로 자신의 기억에 어째서 진도준이 없었는지를 알게 됐고 사고로 사망했다는 사실도 알았다. 

 

▲(사진, JTBC '재벌집 막내아들' 캡처)

사고 후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트럭 운전사의 음주가 사고 원인이라고 밝혔고, 병원에 순양그룹 사람들이 모였다.

주치의는 "절대 안정이 필요하신 상황이고 가족 분들께서는 면회가 불가능하다"며 "그리고 진양철 회장은 코마상태"라고 했다.

진양철과 진도준이 살 수 있었던 건 하인석(박지훈 분) 덕분이었다. 하인석이 트럭과 차 사이에 들어가면서 충격을 대신 받은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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