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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여정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3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윤여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여정은 '파친코' 홍보를 위해 나왔다며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친코'에 대해 윤여정은 "회사에서 스크립트를 주면서 오디션을 보라고 하더라"며 "한국 배우는 다 오디션을 봐야 한다고 해서 너희는 내가 역할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버릴 수도 있지만 나는 한국에서 오디션 봤다 떨어진 여자가 되는데 내 오십몇 년 커리어를 그 브랜드 하나 때문에 망칠 순 없다고 하면서 오디션 못본다고 하고 역할은 하고 싶다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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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
그런가하면 윤여정은 "어제 강동원을 잠깐 만났는데 영하에 너무 힘들었다고 하니까 자기는 영하 10도에 비 맞는 신을 찍었다더라"며 "머리가 얼어서 녹이면서 찍었다길래 네가 이겼다고 했다"고 말했다.
또 윤여정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대해 "나도 믿기지 않았고 반추를 해보니까 그건 나한테 사고였다"며 "나는 정말 글렌 클로즈가 받기를 원했고 당시 7번째 오스카 노미네이트가 됐더라"고 했다.
이어 윤여정은 "봉준호 감독이 문을 두드린 거다"며 "다음 해에 내가 운 좋게 그 문을 넘었고 난 정말 운이 좋았던 것"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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