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동원이 입담을 뽐냈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송일국, 배해선, 정동원, 조혜련, 트릭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정동원에 "새 앨범 준비하면서 학교 다니기 힘들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정동원은 "콘서트, 앨범 두 가지 준비하느라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간다"며 "또 예술 고등학교 준비하고 있어서 오늘도 학교 다녀왔다"고 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검정고시로 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거기로 빠지지 않고냐"고 물었고 정동원은 "공부를 너무 못해가지고"라고 말했다.
또 정동원은 학교를 꼬박꼬박 가는 이유가 매점이라고 전했다. 정동원은 "매점이 있어서 꼭 간다"며 "다양한 맛의 찐빵이 있는데 그거 생각나서 꼭 간다"고 했다. 아울어 "삼각김밥도 많이 판다"며 "떡볶이랑 섞어서 먹고 한다"고 전했다. 김국진은 "학교게 더 맛있냐"고 물었다. 정동원은 "친구들이랑 먹는 거랑 다르다"고 설명했다.
![]() |
|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김구라는 연애에 대해 물었다. 정동원은 "작년에 중2였을 때는 '내가 원해서 안 사귀는 거지' 이렇게 얘기를 하고 다녔는데 근데 못하는 거다"고 말했다. 김국진은 "만나자고 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정동원은 "다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없다"며 "그냥 '남사친이지' 이런다"고 전했다. 유세윤은 "수염을 길러라 사내인데"라하더니 "프레디 머큐리 정도로 하고 나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고 당황한 정동원은 쓸데없는 얘기에 엄지를 들어 올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