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호와의 하는 모든것이 진심인 영자...옥순은 어쩌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6 22: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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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자가 영호에게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영호에 호감을 가지는 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자는 영호와의 데이트를 끝낸 후 숙소로 돌아와 행복해 하는 표정을 지었다.

영자는 "데이트가 너무 즐거웠다"며 "둘 사이에 대화가 정말 끊이지 않았다"고 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영자는 "친구랑 얘기하듯이 떠들었다"며 "둘 다 운동 좋아해서 닭가슴살 추천해주고 시간 가는 줄 몰랐고 카메라가 있는 줄 몰랐다"고 했다.

이어 영자는 "대화가 이렇게 잘 되지 싶고 엄청 잘 맞더라"며 "취미, 하고 싶은 데이트, 미래에 대한 생각 다 비슷해서 정말 둘만 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영호는 영자에게 "되게 밝은데 그럴 수록 그림자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가 그렇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영자는 "정확하게 잘 보셨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한편 지난 방송에서 두번째 데이트가 펼쳐진 가운데 옥순은 광수와 영수의 선택을 받았지만 영호와 데이트하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옥순은 영자에게 "영호님에게 한 번 이야기해도 되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옥순은 "영호님하고 얘기 한 번 해보고 싶은데 오늘 지나면 아예 없을 것 같다"고 했다. 이에 대해 영자는 인터뷰에서 "경쟁자가 블랙핑크 지수"라며 "두 분이 서로 쌍방으로 호감이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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