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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고딩엄빠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고딩엄빠2'가 또 폐지 논란에 휩싸였다.
6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MBN '고딩엄빠'에서는 19세에 임신해 16개월이 된 아들을 키우는 21세 박은지와 11살 연상 30대 남편 모준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19세 미성년자 여성과 30세 성인 남성이 교제, 임신까지 했다는 건데 이를 두고 '고딩엄빠2' 측은 "21세 인싸맘과 32세 아싸파파의 우당탕탕 처가살이 라이프가 펼쳐져 시트콤 못지않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예고해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30세 남성이 19세 미성년자와 임신한 것을 두고 '시트콤'이라 표현 한 것에 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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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고딩엄빠2' 캡처) |
실제로 성인과 미성년자의 성관계의 대부분은 아동·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처벌받는데 '고딩엄빠2'에서는 이를 아무렇지 않게 방영한 것이다.
'고딩엄빠2'에 성인, 미성년자 임신이 등장한 게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22에는 29살 교회 선생님과 교제해 19살에 임신한 고딩 엄마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충격을 자아낸 바 있다.
제작진은 두 사람에 대해 "다섯 남매를 묵묵히 잘 키워낸 엄마의 뚝심과, 남편의 '아내사랑꾼' 면모가 진한 감동과 웃음을 준 한회였다"고 표현했었다.
이에따라 '고딩엄빠2' 공식 홈페이지에는 폐지를 요구하는 글들이 계속해서 게재되고 있다. 폐지를 주장하는 이들은 '고딩엄빠2'가 미성년 대상 성범죄를 미화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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