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트롯맨' 설운도, 아들 있는 양말단에 단호한 입장..."얄짤없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0 23: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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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불타는 트롯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설운도가 공평한 심사를 예고했다.

 

10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는 본선 1차 팀 데스매치가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말단과 86타이거즈가 대결을 펼쳤다. 설운도 아들인 이승현은 양말단 멤버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도경완이 "아들 무대를 평가해 본 적 있냐"라고 묻자 설운도는 "아버지라고 얄짤없다"며 "정말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MBN '불타는 트롯맨' 캡처)

양말단은 최백호의 '영일만 친구'를 선곡했다. 이어 86타이거즈는 크레용팝 '어이'로 무대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심사위원 석에 있는 설운도는 "사실 양말단은 우리 아들이 있어서 걱정했다"며 "허나 심사는 공정하게 했다"고 말했다.

 

그 결과 양말단이 11:1로 86타이거즈를 꺾고 전원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이처럼 두 팀은 치열한 대결 끝에 양말단이 승리해 본선 2차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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