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오승근 부터 유지나 까지...사랑 가득한 무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8 23: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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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역대급 무대들이 눈길을 끈다.


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오승근, 김성환, 유지나, 박구윤, 김소유, 오유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서는 장민호기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깊은 감성, 조각 같은 외모로 여심을 녹일 장민호의 신곡 '사랑 너였니' 무대가 감동을 자아냈다. 이번에 발매되는 장민호의 정규 2집 '이터널(ETERNAL)' 타이틀곡 '사랑 너였니'는 경이롭고 벅찬 사랑의 감정을 따뜻한 감성으로 녹여내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어 히트곡 '묻지 마세요'를 부르며 등장한 김성환은 원래 이 곡의 주인은 진성이었다고 밝혔다. '묻지 마세요'가 엄청난 히트를 치자 진성은 다시 곡을 돌려달라고 했다는데 김성환의 깜짝 고백에 관심이 집중됐다.

김소유는 '1:1 데스매치' 결과를 정확하게 예언해 화밤 출연진을 충격에 빠뜨렸다. 은가은과 대결하게 된 김소유는 대결 전에 미리 대결 결과에 대한 점을 보고 왔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또 오유진은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놀라운 가창력으로 화밤을 빛냈다. 색소폰 연주까지 선보이며 막내라인 만능 재주꾼으로 등극한 오유진은 모두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화밤의 원조 막내 김태연과 찰떡 케미를 자랑하며 스튜디오 흥 열기를 높였다.

트롯계 아이돌 신유도 등장한다. 히트곡 '시계바늘'을 부르며 등장한 신유는 극강의 무대 매너를 뽐냈다. 아울러 게스트로 출연한 박구윤과 절친 사이인 신유는 박구윤과 함께 트롯계 아이돌다운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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