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이재욱, 황민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박은혜와 대화로 고윤정 보내기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31 23: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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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환혼:빛과 그림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재욱이 황민현을 살리기 위해 나섰다.

 

31일 밤 9시 15분 방송된 tvN '환혼:빛과 그림자'(연출 박준화,배현진/극본 홍정은,홍미란)7회에서는 장욱(이재욱 분)은 친구 서율(황민현 분)의 죽음 위기에 분노하며 이를막으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욱은 친구 서율의 죽음 위기에 "여기서 단 한 놈도 살아서 못 나간다"고 분노했다. 이어 장욱은 천부관 진무(조재윤 분)가 소이(서혜원 분)의 몸에 넣은 혈충이 서율에게 간 사실을 알고 천부관으로 찾아갔다.

 

▲(사진, tvN '환혼:빛과 그림자' 캡처)

여기서 장욱은 진호경(박은혜 분)에게 부연(고윤정 분)을 돌려보내기로 약속했다. 이에 진호경은 "진요원에는 화조라는 강력한 새가 있다"고 "서율을 구할 방법이 있다"고 했다. 장욱은 "뭐든 하겠다"고 했고 진호경은 "내 딸 진부연을 돌려 보내라"며 "싫다면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거다"고 했다. 이에 장욱은 "원하시는대로 할 테니 도와주시라"며 "진부연은 돌려보내겠다"고 했다.

 

이 사실을 안 박진(유준상 분)은 장욱에게 "너 그 애 없어도 되냐"며 "너는 지금 서율이랑 저 아이를 물에 던져놓고 급하니 서율이부터 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거 아니냐"고 했다. 이에 장욱은 "곁에 두고 있는 것이 미안한 일이었는데 차라리 잘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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