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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연자가 통큰 스케일을 언급했다.
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장윤정과 김연자의 등장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 이상민, 임원희, 탁재훈은 게스트로 장윤정과 김연자가 등장하자 세배를 하며 세뱃돈을 받으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탁재훈은 "세뱃돈 노리고 하는 거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준호는 "돈 많으면 다 누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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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세배 후 장윤정은 김연자에 "보통 후배들 만나면 용돈 줄 때 보통 얼마씩 주냐"고 물었다. 그러자 탁재훈은 "천만원도 주신다고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연자는 이에대해 "보통 100만원정도"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연자는 "연예인 후보 한정 응원 차원에서만 그렇다는 거고 조카들은 5만원에서 10만원 정도로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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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연예계 후배라고 생각했는지 이상민은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계좌번호 주려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탁재훈은 "나는 돈 나갈 데가 많다"며 "양육비 해서 진짜 많이 든다"고 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나도 사람 봐가면서 들어간다"고 맞섰다. 그런가 하면 장윤정은 "저는 평소 용돈을 섭섭지 않게 드린다"며 "여러분이 말씀하신 금액보다 훨씬 많다"며 "명절·생신·제사마다 따로 챙긴다"고 밝혔다.
이 말을 들은 김연자는 "이런 며느리 없다"며 감탄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내 딸이었으면 진짜 좋을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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