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블랙핑크 지수를 닮은 옥순, 명문대 졸업 후 카드사 취직..."취미는 헬스운동"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3 2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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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여성 출연자 옥순이 남다른 취미를 밝혔다.


2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옥순의 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순은 자기소개를 위해 일어섰다. 옥순은 고려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했다고 밝혔다.

고대 졸업 후 옥순은 카드사에서 3년 째 근무 중인 직장인이며 헬스 운동을 꾸준히 취미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특히 본인 몸무게 만큼 스쿼트를 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옥순은 그러면서 "조금씩 증량해 나가는 걸 즐기고 있는 헬린이다"고 했다.

옥순은 "남자친구와 함께 운동 데이트를 하고 싶다"며 "고기나 해산물 이런걸 되게 좋아하고 반주도 좋아해서 같이 운동 끝나고 고기에 소주 한 잔 할 수 있는 남자가 좋다"고 했다.

이상형에 대해 옥순은 "무쌍에 운동 좋아하는 웃는 게 예쁜 남자다"라고 했다. 나이 차이는 위로 6살 까지 가능하다고 했다. 이에 영수와 광수는 8살 차이가 나서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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