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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은하와 정수라가 눈길을 끈다.
1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최강디바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승민과 정동원이 '국민손자' 자리를 놓고 서로가 국민손자라고 우겨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과거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어 두 사람은 각각 소대장을 소개했다. 정동원은 자신의 소대장이 13살에 데뷔한 디바라며 디스코 여왕 이은하를 소개했다. 이은하는 '밤차'를 부르며 등장했다. 무대 후 남승민은 라이브의 여왕이라며 정수라를 소개했다. 정수라는 '어느날 문득'을 선곡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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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이후 장동원과 남승민이 함께 대결을 하게 됐다. 국민손자인 두 사람은 계속 티격태격 해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정동원이 '먼지가 되어'를 선곡했다. 정동원의 점수는 100점이었다. 이어 남승민이 도전하게 됐다. 남승민은 '홍시'를 선곡 98점으로 정동원이 이기고 말았다.
한편 이은하는 1961년생으로 1973년에 '님마중'으로 데뷔하였다. 정수라는 1963년생으로 1974년, 한국일보가 주최하는 제1회 한국가요제에서 함중아 작곡의 '종소리'를 불러 인기상을 수상하면서 가수로 데뷔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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