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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고딩엄빠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9세 엄마의 충격적인 사연이 눈길을 끈다.
25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MBN '고딩엄빠2'에서는 19세에 임신한 이정아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19세 때 치어리더를 꿈꾸던 이정아가 임신을 하게 되어 또래와 다른 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집으로 찾아온 이정아의 둘째 언니는 "당시 욕했던 대화, 바람 피웠던 증거 아직도 갖고 있다"며 "양육비 미지급 문제는 어떻게 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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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고딩엄빠2' 캡처) |
이에 이정아는 양육비 이야기를 했다가 협박을 당했던 일은 물론, 이혼 전 둘째를 임신했으나 유산하게 된 충격적인 이유를 털어놨다.
제작진은 "이정아가 다섯 살 아들을 밝고 건강하게 잘 키우고 있으나, 싱글맘의 육아 고충과 전 남편으로 인한 트라우마 및 양육비 미지급 문제 등을 조심스레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먹먹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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