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학당' 보건 선생님으로 출격한 오은영, 남편 언급..."대학 CC였는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7 23:05:24
  • -
  • +
  • 인쇄

▲(사진, TV조선 '개나리학당'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은영 박사가 남편을 언급했다.


7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개나리학당'에서는 오은영 박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채, 김다현, 지민, 서원은 제작진들의 안내에 따한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방으로 들어갔다. 

 

▲(사진, TV조선 '개나리학당' 캡처)

방에는 핫도그가 있었지만 아이들 보다 적게 있어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큰언니 영채는 동생들에게 앉는 자리를 정해줬고 김다현은 먹지 않겠다고 하니 진짜냐고 물었다.

이를 본 오은영 박사는 "영채는 굉장히 이타적인 사람이다"며 "일단 자리가 없다고 하자 바로 다현이에게 앉으라고 한 점이랑 다현이가 핫도그를 먹지 않겠다고 했지만 그 의사를 물어 보지 않았냐"고 칭찬했다.

한편 오은영 박사는 어디서 연애할 때 데이트 했냐는 아이들의 질문에 "바로 강의실과 '독수리 다방'이었다"고 밝혔다. '독수리 다방'이 뭐냐는 질문에 오은영 박사는 남편과 CC였다고 했다.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냐는 질문에 오은영 박사는 1998년 아들을 낳았을 때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