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사 도베르만' 조보아, 김영민에 지지 않는 카리스마..."자신 있겠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1 23: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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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군검사 도베르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보아의 카리스마가 돋보였다.


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군검사 도베르만'(연출 진창규/ 극본 윤현호)11회에서 용문구(김영민 분)와 차우인(조보아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우인은 도배만(안보현 분)에게 "6년만에 아버지 회사에 다녀오는 길이다"라며 용문구를 찾았다.

차우인은 용문구가 차지한 사무실에서 행복했던 어린시절과 아버지를 떠올렸다.

차우인은 "당신이 날 쏘겠다면 나도 쏠 수 밖에 없다"며 "노태남(김우석 분) 동영상 풀게 만들고 노태남 오너 리스크로 아이엠 흔들릴 때 까지 기다렸다가 작전세력 동운해서 주가 폭락시키고 노태남은 군대로 도망가게 만들고 지금 이 대표 자리 차지한 거 아니냐"고 했다. 

 

▲(사진, tvN '군검사 도베르만' 캡처)

용문구는 "추측이 너무 과하시다"고 했지만 차우인은 "글쎄 그간 내가 모아 둔 증거들이 좀 있다"며 "근데 난 언론에 뿌릴 생각은 없고 딱 한 사람 노화영(오연수 분)한테 보내면 된다"고 했다.

이에 용문구는 "노 장군이 당신말을 믿을까 내 말을 믿을까"라고 했지만 차우인은 "난 알리기만 하면 되니까 상관 없는데 자신있냐"고 도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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