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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보나가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인한 인기를 언급했다.
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명세빈, 윤은혜, 보나, 허경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보나는 요즘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예전에는 잘 못 알아 봤는데 이젠 배역 이름이 아닌 보나라고 기억해 주신다"고 했다. 또한 유튜브에 화제가 되고 있는 '유림이의 이중생활'에 대해 "아이돌인지 모르시는 분이 많더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보나는 함께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출연한 김태리, 남주혁, 최현욱, 이주명과 내기에 중독됐던 일화를 공개했다. 보나는 "1월 1일 다섯 명이 한자리에 모였을 때 분식차를 걸고 물병 세우기 내기를 했는데 남주혁이 꼴찌를 기록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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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이어 보나는 "분식차 내기에서 진 남주혁이 억울했는지 스태프까지 포함한 저녁 내기를 제안했는데 또 졌다"며 "1년 운세가 결정되는데 이럴 수 없다며 소고기를 건 가위바위보를 제안했는데 그 승부에서도 졌다"고 폭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보나는 "마지막으로 한 내기에서 김태리와 내가 같이 꼴찌를 했다"며 "커피차를 쏘기로 하고 일단락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보나는 김태리와 길거리에서 정면승부를 펼치게 된 사연도 소개했다. 보나는 "촬영 끝나고 퇴근하던 중에 김태리가 국궁을 쏘고 있었다"며 나를 보고 한 판 붙자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보나는 "아이돌은 '아육대'를 대부분 경험했는데 '아육대'에 나가서 엑스텐을 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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