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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윤정이 자신의 히트곡 '어머나'를 언급했다.
8일 밤 11시 20분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장윤정, 김연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언제 성공했음을 느끼느냐는 질문에 김연자는 "우선 22~3세 때 명동을 못 걸어다닐 정도였다"며 "방송의 힘이 대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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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그런가하면 장윤정은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한 곡은 바로 '어머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장윤정은 "그런데 '어머나'가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었다"며 "그러다 광고에서 노래가 나오고 난리가 난거다"고 했다.
그렇게 광고 후 '어머나'가 인기를 끌고 장윤정은 스타가 됐다. 이에 장윤정은 "노래가 뜨고나서 목욕탕에서 애들이 사진을 찍더라"며 "완전 까꿍인 상태였는데 사진 찍는 소리가 너무 소름이 끼치더라"고 했다.
이어 장윤정은 "그때 트라우마로 대중탕을 못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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