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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환혼:빛과 그림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재욱이 고윤정과 입을 맞췄다.
18일 밤 9시 15분 방송된 tvN '환혼:빛과 그림자'(연출 박준화,배현진/극본 홍정은,홍미란)4회에서는 진부연(고윤정 분)과 장욱(이재욱 분)의 대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부연은 돌탑 안에 있던 무덕이(정소민 분)의 푸른 음양옥을 찾아냈다. 음양옥에 손을 대자 장욱과 무덕이의 대화가 흘러들어왔고 진부연은 기억을 찾았다면서 장욱을 불렀다.
하지만 장욱은 "없는 증인을 만들더니 없는 기억까지 만드냐"며 분노했고 진부연은 "그게 내 기억이겠냐"며 "이 푸른 옥 주인 기억일거 아니냐"고 했다.
이에 장욱은 "어떻게 그 기억을 네 거라고 착각할 수 있냐"며 "손에 쥐고 있으니 네 것 같냐"며 더욱 분노했다. 그러자 진부연은 "지금 너랑 죽은 여자 사이에 날 끼우겠다는 거냐"고 따졌다.
장욱은 "끼어들어 온 건 너다"며 "그걸로 날 부른건데 난 그냥 절대 들을 수 없던 대답을 널 통해 들을 수 있겠지 싶은 거다"고 했다.
장욱이 자리를 뜨자 진부연은 "돌탑이 본처고 내가 후처였나"라며 "첫눈에 개새끼란걸 알아 봤어야 한다"며 화를 냈다. 하지만 장욱은 이 모습을 몰래 지켜보며 진부연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반딧불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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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환혼:빛과 그림자' 캡처) |
진무(조재윤 분)는 낙수와 똑같이 생긴 진부연의 외모를 보고 의심을 품었고 낙수를 되살려 진부연과 장욱을 떼어놓으려 했다.
이후 거리에는 낙수를 몰아내기 위한 부적들이 나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장욱을 불러낸 고순(최광일)은 경천대호에 낙수가 나타나 그곳을 지나는 배들이 발이 묶여 수송에 곤란을 겪고 있다며 괴기를 잡아 없애 불안을 잠재우라고 했다.
진무는 진부연을 죽이려 했지만 장욱은 박진(유준상 분)과 진호경(박은혜 분)을 통해 미리 쥐로 만들어 놔 위기를 피했다. 이후 장욱은 무덕이가 죽은 절벽에서 술을 마셨고 이때 나타난 진부연이 괜찮냐 물었다. 진부연을 무덕이로 착각한 장욱은 진부연 품에서 잠들었고 입까지 맞췄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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