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웹툰계 여신 야옹이 작가, 화려한 외모에 대한 이야기 들어보니..."오해가 좀 많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3 23: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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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야옹이 작가가 화제다.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전현무, 한석준, 송민호, 웹툰 작가 야옹이와 함께하는 '트렌드를 읽는 자들'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야옹이 작가는 5년째 연재 중인 '여신강림'은 현재 10개 언어로 100여 개국에서 연재 중이며 누적 조회 수 54억 뷰를 기록해 'K-웹툰' 콘텐츠 파워를 자랑 중인 활약을 하고 있다.

웹툰의 성공과 함께 야옹이 작가의 외모도 주목을 받았는데 마치 '여신강림' 속 주인공 임주경과 같은 외모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신강림' 속 캐릭터와 꼭 닮은 외모로 관심받고 있는 야옹이 작가는 "연재 초창기 얼굴을 숨기다가 나중에 공개했는데 여러 오해가 많다"고 밝혔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우선 야옹이는 "저는 쇼핑몰 모델을 이전에 했다"며 "SNS에 조금 노출이 돼 있었는데 SNS에 힘입어 인기를 얻으려 한다고 할까 봐 숨기고 있다가 1년 정도 지나니 웹툰 순위가 고정되고 인기도 고정되니 1년 뒤 공개해도 되겠다 싶었던 거다"고 고백했다.

또 오해에 대해서 야옹이 작가는 "얼굴을 다 뜯어 고쳤다고 하는데 뜯어고친건 맞다"고 하면서도 "하지만 다는 아니라 일부인데 제가 사진 찍는 직업을 가졌다 보니까 사진에 잘 나올 정도지 너무 악플이 심해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다"고 했다.

야옹이 작가는 또 "심지어 골반을 성형하고 갈비뼈 제거했다는 말도 있는데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살겠냐"고 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1991년생으로 31세이며 '여신강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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