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임창정 아들, 서하얀에 대한 솔직한 첫인상..."처음엔 싫었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1 23:59:59
  • -
  • +
  • 인쇄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창정 아들이 서하얀에 대한 첫 인상을 밝혔다.


11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창정 아들의 속마음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하얀은 임창정의 아들들과 쇼핑에 나섰다. 서하얀은 두 아들의 옷을 골라주고 두 아들도 엄마의 옷을 골라주며 다정한 모자간의 케미를 선보였다.

이어 아들들의 속마음 인터뷰가 진행됐다. 제작진은 두 아들에게 서하얀의 첫 인상을 물어봤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두 아들은 각각 10살, 8살 때 서하얀을 처음 봤다고 했다. 먼저 둘째 아들은 "처음 부터 좋았다"며 "자주 놀러다녀서 원래 좋아했다"며 "난 7살 때 엄마가 따로 살았기 때문에 엄마가 필요했고 그래서 마냥 좋았다"고 했다.

반면 첫 째 아들은 "전 싫었다"며 "아빠가 절대 다른 사람이랑은 결혼 안한다 약속했는데 갑자기 결혼한다고 해서 삐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근데 막상 결혼하니까 좋았다"고 했다.

이 모습을 바라본 서하얀은 "저도 재혼 가정의 자녀였으니까 공감한다"며 "새 엄마가 생긴 마음을 난 감히 알고 있어서 이해가 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