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밤이좋아' 정동원, 본부장 모습으로 등장해 멋진 헌정무대 선보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8 23: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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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화요일은밤이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동원이 변치 않는 매력을 뽐냈다.


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밤이좋아'에서는 이지훈, 손준호, 이영현, 박민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들은 이영현, 박민혜, 이지훈, 손준호였다. 먼저 등장한 빅마마의 이영현은 '내가 몰래'를 선곡했다. 이영현의 무대 후 박민혜가 등장해 'Dadness'로 애절한 무대를 꾸몄다. 

 

▲TV조선 '화요일은밤이좋아' 캡처

이어 등장한 대장은 이지훈이었다. 이지훈은 '더 깊은 침묵'을 부르며 등장했고 이후 손준호가 등장해 '세상의 끝'을 부르며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였다.

 

치열한 1:1 데스매치가 끝나고 본부장으로 변신한 정동원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정동원은 '개나리학당'과의 세계관 컬래버부터 색소폰 연주자 케니 정까지 부캐를 연달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먼저 선생님으로 변신한 정동원은 반장 김다현과 수준급 상황극을 주고받으며 웃음을 유발한 것은 물론 멤버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뜻밖의 행운요정과 함께 교무실을 찾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정동원은 케니 정으로 출격해 'Loving you' 소프라노 색소폰 무대로 감동을 재현해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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