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 방영하는 '돌싱포맨' 결방 이유...2022베이징 올림픽 때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5 23: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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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돌싱포맨'이 결방했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된 SBS '돌싱포맨'이 결방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김연자와 장윤정이 등장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자신이 언제 성공했음을 느끼느냐는 질문에 김연자는 "우선 22~3세 때 명동을 못 걸어다닐 정도였다"며 "방송의 힘이 대단했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히트곡 '어머나'가 처음에는 인기를 끌지 못했다면서도 "그런데 '어머나'가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었다"며 "그러다 광고에서 노래가 나오고 난리가 난거다"고 했다.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그렇게 광고 후 '어머나'가 인기를 끌고 장윤정은 스타가 됐다. 이에 장윤정은 "노래가 뜨고나서 목욕탕에서 애들이 사진을 찍더라"며 "완전 까꿍인 상태였는데 사진 찍는 소리가 너무 소름이 끼치더라"고 했다.

한편 15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단체 팀추월 결승 및 피겨경기가 펼쳐진다.

김민석, 박성현, 정재원 선수가 출전한다. 이어 '김연아 키즈'에서 성장한 김예림과 유영이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나선다. 봅슬레이 남자 2인승 런3에는 석영진, 김진수, 김형근, 원윤종 선수가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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