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남길, 교통사고 후 재활치료..."난 돌아가지 않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1 23: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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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사고 후 김남길이 치료에 힘썼다.


11일 밤 10시 방송된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연출 박보람/극본 설이나)11회에서는 교통사고 이후 송하영(김남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하영은 사고로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이에 걱정한 국영수(진선규 분)은 송하영을 생각하며 "그때도 지금처럼 분명 그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했을 거다"고 말했다. 

 

▲(사진,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캡처)

하지만 송하영은 결국 사고 당시 골절이 일어나면서 신경마비가 왔다. 다행히 재활치료를 받으면 괜찮다는 의사 소견에 재활 치료에 힘썼다.

그와중에 송하영은 윤태구(김소진 분), 남일영(정순원 분)을 만났다. 왜 왔냐는 말에 윤태구와 남일영은 송하영의 몸상태를 걱정했다.

이어 송하영에 윤태구는 "빨리 몸 좋아져서 현장에서 봐야지 않겠냐"고 물었다. 남일영 역시 "찾는 곳이 많아 졌다"고 했다.하지만 송하영은 "난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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