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장민호X정동원, 프라이빗 온천욕에 먹방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2 22: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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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민호와 정동원이 더욱 가까워진 시간을 보냈다.


2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동원아 여행 가자'에서는 장민호와 정동원은 서핑 후 지친 몸을 이끌고 프라이빗한 온천에 몸을 담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민호와 정동원은 서핑을 즐긴 후 뜨근한 온천에서 즐기게 됐다. 이후 장민호는 서핑의 여파로 기절한 정동원을 깨운 뒤 시장으로 가 닭강정과 떡볶이는 물론 오징어순대 등 맛있는 지역 음식 등을 둘러봤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이어 장민호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정동원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직접 삼겹살을 굽기로 했다. 하지만 삼겹살을 굽느라 피운 불의 연기가 심해. 장민호는 눈도 제대로 뜨지 못했다.

삼겹살을 다 먹고 난 후 장민호는 라면도 끓였다. 장민호가 라면을 끓이는 동안 정동원은 누워서 노래를 불렀다. 이 모습을 본 장민호는 "어르신 삼겹살 먹고 많이 취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면이 완성되자 정동원은 삼겹살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국물까지 싹싹 비웠다. 정동원은 모든 먹방을 마친 뒤 여유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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