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민호와 정동원이 더욱 가까워진 시간을 보냈다.
2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동원아 여행 가자'에서는 장민호와 정동원은 서핑 후 지친 몸을 이끌고 프라이빗한 온천에 몸을 담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민호와 정동원은 서핑을 즐긴 후 뜨근한 온천에서 즐기게 됐다. 이후 장민호는 서핑의 여파로 기절한 정동원을 깨운 뒤 시장으로 가 닭강정과 떡볶이는 물론 오징어순대 등 맛있는 지역 음식 등을 둘러봤다.
![]() |
|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이어 장민호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정동원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직접 삼겹살을 굽기로 했다. 하지만 삼겹살을 굽느라 피운 불의 연기가 심해. 장민호는 눈도 제대로 뜨지 못했다.
삼겹살을 다 먹고 난 후 장민호는 라면도 끓였다. 장민호가 라면을 끓이는 동안 정동원은 누워서 노래를 불렀다. 이 모습을 본 장민호는 "어르신 삼겹살 먹고 많이 취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면이 완성되자 정동원은 삼겹살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국물까지 싹싹 비웠다. 정동원은 모든 먹방을 마친 뒤 여유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