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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피의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지민 아나운서가 눈길을 끈다.
2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피의게임'에서는 최종화 우승자 발표 후 소감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박지민이 역대급 뒤통수를 치며 시청자들에게도 뜨거운 논쟁을 안긴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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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피의게임' 캡처) |
정근우는 "배신을 때리되 예의는 차리라고 했잖아"라고 말한 바 있고 이에 장동민은 "어떻게 배신을 때려야 예의가 있는 것이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치의 여왕으로 불리는 박지민은 최선을 다했을 뿐이라고 했다. 박지민의 활약은 모든 시청자들의 반전을 선사했다. 그러자 정작 박지민은 배신과 거짓말을 하면서도 두려움을 느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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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피의게임' 캡처) |
박지민은 "출연 전 국장님이 나보고 하고 싶은대로 다 하라 했는데 사실 이정도 일지는 모르셨을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민은 1991년생으로 31세이며 동덕여자대학교에서 방송연예학과와 국어국문학과를 학사로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성인 상담 과정을 밟았다.
박지민은 현대HCN 서초방송 아나운서, 연합뉴스TV 아나운서, MBC 아나운서로 활동 했으며 '피의 게임'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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