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10년만에 등장한 이세영 "부적 선물까지 받아"...'옷소매' 러블리 궁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6 23: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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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세영이 사극 대세 여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준호, 이세영, 장혜진, 오대환, 강훈, 이민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영은 "10년 만에 방문한다"며 "지난 2012년 아역 특집으로 출연했는데 이렇게 10년만에 다시 뵙게 됐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이세영은 당시에는 나이가 가장 많았지만 지금은 막내라며 좋아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또 이세영은 '심야괴담회' 출연으로 김구라와 인연이 있다고 밝히며 '심야괴담회' PD에게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PD님께서 오늘 '라스' 나간다고 부적을 선물하셨다"며 "괴담 마니아인데 '심야괴담회'에서 저를 애정해준다"고 했다.

한편 이세영은 '옷소매 붉은 끝동' 촬영 시 이준호와의 키스신을 촬영할 때 뜻밖의 어려움이 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또 이세영은 궁녀에서 의빈까지 향하는 성덕임의 변천사를 비주얼로 보여주고 싶었다며 "8kg을 증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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