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군검사 도베르만' 조보아, 애국회 X파일 드디어 얻었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6 23: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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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군검사도베르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보아가 부상을 당한 가운데 애국회 X파일의 행방을 알았다.


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군검사 도베르만'(연출 진창규/ 극본 윤현호)16회에서는 3일만에 눈을 뜬 차우인(조보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우인은 총에 맞았고 도배만(안보현 분)과 노화영(오연수 분), 노태남(김우석 분)은 수류탄을 맞고 쓰러졌다. 그렇게 네 사람은 병원에 실려와 수술을 받았다.

차우인은 수술을 눈을 떴고 이를 본 도배만은 "너 3일 만에 눈을 뜬거다"라며 "총알이 어깨를 관통했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위치가 좀만 더 위였으면 큰일날 뻔 했다"며 "진짜 다행이다"고 했다.  

 

▲(사진, tvN '군검사도베르만' 캡처)

차우인은 일어난 후 도배만을 보더니 "그러는 도 검사님은 왜 그러냐"고 물었다. 이에 도배만은 "노태남이 수류탄을 터뜨렸다"며 "난 운이 좋았는데 노태남은 파편 때문에 아직 깨어나지 못하고 있고 의사 말로는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고 한다"고 했다.

도배만은 "분명 노화영한테 살인 교사를 받았을 거다"고 했다. 이때 강하준(강영석 분)은 병실로 들어와 "누구 짓이냐"며 화를 냈다. 도배만은 노화영 짓인 것 같다 했다. 차우인은 "퇴원하면 양부관을 찾는 것도 설득하는 것도 다 제가 할거다"고 했다. 이어 도배만은 차우인이게 "애국회 X파일 얻었다"고 했다. 이렇게 차우인은 아버지가 남신 X파일을 손에 넣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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