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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국가가 부른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솔로몬과 이병찬이 팬들의 사연을 들었다.
17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국가가 부른다'에서는 이솔로몬과 이병찬이 팬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병찬과 이솔로몬의 대결이 시작됐다. 대결에 앞서 이솔로몬은 "노래를 굳이 다 불러 봐야 결과를 알 수 있을까 싶다"며 이병찬을 도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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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국가가 부른다' 캡처) |
그러자 이병찬은 "차이 나는 키만큼 로몬이 형이 큰 상처를 받을 것 같다"고 받아쳤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은 팬들의 사연을 받았다. 먼저 이솔로몬은 대구에서 온 30살 팬에게 사연을 받았다.
사연에는 '가수의 꿈을 꿨지만 내 길이 아니었는지 포기하게 됐다'며 '동갑내기인 이솔로몬 님의 도전정신을 보며 많이 배웠고 비록 가수의 꿈은 접었지만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보고 싶었다'며 듀엣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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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국가가 부른다' 캡처) |
이에 이솔로몬은 객석에 있던 팬을 무대로 모셨고 팬은 이솔로몬과 함께 환상의 화음을 자랑하며 듀엣 무대를 선사했다.
이후 이병찬 팬의 사연이 공개됐다. 대전에 사는 대학생인 팬은 중학교 때부터 꿈꿨던 화가의 꿈이 고등학교 때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그림을 더는 그리지 못하게 됐다고 전했다.
미술을 포기하며 다른 전공으로 대학에 진학한 팬은 미술이 아닌 다른 전공에 포기하고 싶었던 찰나 새로운 도전을 하는 이병찬의 모습에 용기와 희망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연을 들은 이병찬 역시 부상으로 역도를 포기했기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병찬은 "저도 많이 이 길이 힘든데 끊임없이 노력하면 된다"며 "저도 노력하고 있고 같이 함께 하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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