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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은이가 입담을 뽐냈다.
4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송은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송은이가 등장하자 "성공한 우리 새끼로 불려야 될 입장이다"며 "회사를 하시는데 회사가 그렇게 잘 된다고 소문이 자자하다"고 언급했다.
송은이는 "회사 한 지 7년 됐다"며 "잘 될 거라고 생각하고 시작한 건 아니지만 꾸준히 조금씩 책임감 있게 한 게 조금씩 큰 것 같다"라며 털어놨다.
그러자 서장훈은 "소속 연예인들이 다 잘되고 있다"먀 "신봉선 씨는 제2의 전성기라고 할 정도고 김신영 씨도 연기도 하고 '전국노래자랑'도 하는데 송은이 대표 덕이 있냐"라며 물었다. 그러자 송은이는 "그건 글쎄"라며 머뭇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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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신동엽은 "말하고 싶은 게 있는데 여기까지 참는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송은이는 "다 내 덕이다"며 "이 친구들하고 같이 하는 게 너무 재미있고 제가 이 친구들을 너무 좋아하니까 잘 되는 걸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다"고 고백했다.
한편 신동엽은 "남자한테 아예 관심이 없는 건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송은이는 "그건 아니다"며 "관심 없는 게 아니라 그 부분에서 기능이 떨어지고 사실 안 믿으시겠지만 몇 번의 연애에서 다 상대가 저를 적극적으로 좋아해서 이뤄졌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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