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소화제 짤주인공 김하균 부터 이은샘 '지우학' 이후 인기 실감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3 23: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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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하균이 유명한 소화제 짤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하균, 황제성, 강형욱, 이은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하균은 소화제 짤에 대해 "몇년도인지 잘은 기억 안 나는데 2011년도 같다"며 "그런 다음 아무 일도 없다가 5년이 지나니 이 짤이 막 돌아다니더라"고 했다.

김하균은 "그리고 이모티콘 까지 돌아다니더라"며 "얼마 전 광고 찍었던 에이전시에서 연락이 왔는데 재계약을 기대해봐도 좋겠다고 해놓고 일주일 뒤 안된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김하균은 "많이 화나고 삐쳐 있다"라면서도 "다음에 찍게되면 신경써달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그런가하면 이은샘은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에서는'에서 욕쟁이 학생 박미진으로 사랑을 받았다고 전했다.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이은샘은 실감한다고 했다. 이어 "처음에는 실감을 잘 못 했다는데 촬영 전에 팔로워 수가 얼마나 늘까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옷소매 붉은 끝동' 출연 후 8천 정도 였다가 지금은 110만이다"고 했다.

이어 "팬카페도 생겼는데 '은새미로다'이다"며 "매일 팬카페 인원을 확인하는데 지금 390명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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