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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슈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혜수가 결국 진실을 밝혔다.
4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슈룹'(연출 김형식/극본 박바라)16회에서는 진실을 밝히려는 중전 임화령(김혜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비는 정체를 숨기고 역모를 준비한 이익현(김재범 분)을 의성군(강찬희 분)을 이용해 죽게 했다.
대비는 이호(최원영 분)에게 "의성군을 죽이라"며 "불씨를 꺼뜨리지 않으면 화마가 닥칠거다"고 말했다. 이호는 이에 "그 아인 제가 처음으로 품에 안은 아이"라고 하자 대비는 "말이 되는 소릴 하시라"며 "의성군은 이익현의 핏줄이다"고 말했다.
이호는 "결정은 제 방식으로 할 거다"고 말하자 대비는 "뭘 그리 어렵게 생각하시냐"며 "걸리적거리는 것들은 없애버리면 되고 내가 그렇게 용상에 앉혀 드렸는데 주상께서 그들의 피가 헛되지 않도록 성군이 되시면 된다"고 했다.
하지만 이호는 "더 이상 피를 묻히지 않을 것"이라며 "어머님의 피비린내가 여전히 진동하지 않냐"고 하자 대비는 "세자(배인혁 분)를 죽인 자가 이 애미다"며 "밝히기라도 하시겠냐"고 했다.
이어 대비는 "그 사실을 밝히는 순간 용상의 정당성을 부정하게 되는 거고 누가 주상을 임금이라 인정하겠냐"며 "내 유일한 실수는 그때 이익현을 살려둔 거고 이 애미의 실수를 반복하지 마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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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슈룹' 캡처) |
또 대비는 임화령에게 "어찌 중궁의 소생들은 왕실 법도든 국법이든 어느 것 하나 지키는 게 없냐"고 했다. 이에 임화령은 "법도를 어기는 게 아니라 사례가 없었을 뿐이라며 무안대군이 관례를 깨도록 허락해달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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