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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net '스트릿맨파이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세미파이널무대가 눈길을 끈다.
1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net '스맨파'에서는 대망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엠비셔스 중 아이돌 출신 이호원은 비 역할을 맡아 엠비셔스의 팀을 이끌었는데 이를 본 비는 극찬했다. 이호원은 "팀을 대표해서 아티스트 역할을 한다는 부담감도 크고 워낙 팬이다"라고 밝혔다. 비는 이호원에 대해 "제 후배지만 너무 멋있고 잘한다"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도 비는 "그런데 너무 힘이 들어갔다"며 "강, 강, 강, 강이 계속 되고 마지막 눈빛까지 강이라 조금만 힘을 뺐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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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net '스트릿맨파이터' 캡처) |
이호원은 비에게 "데뷔 때부터 항상 인터뷰하면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를 항상 비 선배님 때문이라고 했다"며 "비 선배님의 예전 회사 오디션도 여러 번 봤었다"고 했다. 그러자 비는 사과하며 "아직 제가 촉이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참가자들의 뮤즈로 활약할 여성 댄서들이 찾아왔다. '스우파'에서 강렬한 안무로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프라우드먼의 모니카와 립제이, '케라라케'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존재감을 과시한 라치카, 가비와의 섹시 대결을 선포한 훅의 아이키 "세계적인 무대를 만들어보겠다"고 선언한 전설적인 현대무용수 최수진, 평균 연령 26세의 라틴 댄서 김지수, 한유나, 온리서 그리고 글로벌 실력의 왁킹 댄서 왁시, 윤지, 펑키와이까지 화려한 면면의 댄서들이 총출동했다.
'스맨파'를 찾은 여성 댄서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각 팀의 각축전도 벌어졌다. 라치카에게 어떤 의상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밝힌 뱅크투브라더스부터 세계적인 현대무용수 최수진의 등장에 "현대무용도 가능하다"며 어필한 저스트절크의 영제이까지 뮤즈를 향한 뜨거운 반응이 펼쳐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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