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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전혜빈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혜빈이 임신 소식과 소감을 전했다.
최근 임신 소식이 전해진 전혜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소감글을 남겨 소감을 밝혔다.
글에서 전혜빈은 "조심스럽게 좋은 소식 하나 들려드리고 싶다"며 "감사하게도 제게 아기천사가 찾아왔고 지금 13주차가 되어 이제 제법 배도 살짝 나와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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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전혜빈 인스타그램 캡처) |
전혜빈은 "노산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건강관리를 열심히 한 보답을 받는지 입덧도 없고 특별한 고생 없이 잘 보내고 있다"며 "아가 태명은 '바른이'고 올해 많은 분들의 임신 소식이 들려오고 결혼 소식도 많고 축하와 축복이 가득한 해인 듯 한데 저도 한 몫 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한편 전혜빈은 1983년생으로 39세이며 지난 2019년 12월 1981년생인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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