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N '고딩엄빠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4살 소아암 출연자가 눈물샘을 자극했다.
29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MBN '고딩엄빠2'에서는 4살 소아암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 등장한 김예진은 부사관을 꿈꿨지만 19세에 임신하고 엄마가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남편은 4차원이어서 김예진을 많이 힘들게 했고 스튜디오에서 근황에 대해 "현재 아이와 단둘이 살고 있다"며 지난 해 11월 협의 이혼했음을 솔직하게 밝혔다.
잠시 후 4세 아들 리안이와 살고 있는 김예진의 집과 일상이 공개됐다. 김예진의 집에는 리안이의 사진이 걸려 있는데 양갈래로 머리를 묶은 모습에 다들 딸이 아니냐며 놀랐다.
![]() |
| ▲(사진, MBN '고딩엄빠2' 캡처) |
그런데 엄마의 품에서 잠들었다가 눈을 깬 리안이의 모습은 민머리 상태였다. 이에 김예진은 "사실 리안이가 '망막모세포종'이라는 소아암에 걸려 항암 치료 중"이라고 털어놨다. 4살 어린아이가 항암치료를 받는다는 사실에 스튜디오는 눈물 바다가 됐다.
그러던 중, 김예진의 집에 한 남성이 등장하는데, 이를 본 리안이는 "아빠"라고 외쳐 3MC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 남성은 리안이를 친아들처럼 보살펴주는 김예진의 현재 남자친구였다. 김예진 남자친구의 모습을 지켜보던 박미선은 "인연은 따로 있었네"라며 좋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