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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노윤주 아나운서가 FC 아나콘다로 합류했다.
9일 밤 11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액셔니스타와 FC 아나콘다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기에 앞서 FC아나콘다에 전 경기에서 손가락 부상을 당한 골기퍼 오정연 대신 새로운 충원 멤버가 등장했다.
새로 등장한 충원 선수는 바로 미스코리아 입상한 아나운서 노윤주였다. 노윤주 아나운서는 과거 현영민의 은퇴식도 리포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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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현영민 감독은 노윤주를 보고 반가워 했다. 한영민 감독은 노윤주에 대해 눈빛이라든가에서 본인이 하고자 하는 준비가 된 것 같다"며 "그래서 믿음이 생겼고 오늘보다 내일 더 기대되는 선수가 노윤주 선수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노윤주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30세이며 2017년 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의 리포터를 거쳐, 2018년부터는 SPOTV 아나운서로 활동중이다.
2020년 5월부터 스포티비 뉴스 기자로 전향했으나 2021년부터 다시 아나운서로 스포츠타임 MLB와 골프 그리고 인터넷 채널인 스포츠타임의 뉴스를 진행한다. 현재 스포츠타임 뉴스는 강민경과 교대로 맡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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