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오현경, 신구와 '34살 차 부부' 호흡에 이순재..."베드신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4 23: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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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이순재의 질문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순재, 오현경, 진지희, 줄리엔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현경은 파격적인 연기를 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바로 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서 신수와의 부부 연기였다.

오현경은 "몇 년 전 드라마에서 신구와 부녀 관계였는데 이번에는 34살 차이의 부부"라며 "근데 너무 좋다"고 말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에 이순재는 "신구랑 베드신도 해봤나"라며 "신구가 그런 걸 안해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러자 오현경은 "침대에 같이 누워 팔베게를 했으니 베드신이 있긴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순재는 "나는 젊었을 때 다 해봤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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