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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역대급 능력과 외모를 가진 옥순이 모태솔로라고 밝혔다.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남녀 출연자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40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이경은 "보통 40대면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조인성, 강동원, 하지원, 김사랑, 장나라 모두 40대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이경은 "농익은 스타일을 보여줄지 아니면 현실적이면서 신중한 연애를 보여줄지 기대된다"고 했다.
가장 먼저 남성 출연자 영수가 등장했다. 영수는 두 번의 파혼을 언급하며 40대가 됐다고 전했다.
영수는 두 번의 파혼에 대해 "시간이 지나서 보니 그냥 내 팔자다 그런 생각도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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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그런가하면 여성 출연자들도 눈길을 끌었다. 미모의 정숙은 성우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 정숙은 '롤' 아칼리, 애니메이션 '반요 야샤히메'의 세츠나, 만화 '스머프'에서 화창이 역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옥순은 한채영 닮은꼴로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높은 콧대에 데프콘은 "코가 완전 날카롭다"며 감탄했다.
제작진과 사전 인터뷰에서 옥순은 해외 기업에서 장기간 근무했다고 말하며 글로벌 기업에서 억대 연봉이 언급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역대급 능력에 미모를 가진 옥순이지만 38세인 지금까지 모태솔로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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