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학당' 정동원VS안율 인기 대결 승자는 누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7 23: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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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개나리학당'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동원과 안율의 인기대결이 눈길을 끈다.


17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개나리학당'에서는 정동원과 안율의 인기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김유하는 "노래를 시작한지는 2년이 됐고 롤모델은 정동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유하는 정동원에 대해 "예전에 '미스터트롯'에서 부른 '보릿고개'를 너무 좋아해 많이 따라 부르고 그랬다"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임서원은 공부 잘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며 정동원을 언급했다. 그러자 정동원은 "난 공부 못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임서원은 "괜찮다"고 했다. 

 

▲(사진, TV조선 '개나리학당' 캡처)

붐은 "정동원 잘생기지 않았냐"고 물었고 김태연 빼고 모두 잘생겼다고 했다. 김태연에게 정동원은 왜 답하지 않냐고 물었다. 그런가 하면 김다현은 "키가 커서 잘생겼다"고 했다.

붐은 "두 사람 나이차이가 어떻게 나냐"고 물었다. 이에 정동원은 "2살 차이지만 여기서는 내가 선생님이다"고 했다.

또 김유하는 안율의 얼굴을 보더니 잘생겼다고 했다. 그러자 정동원은 외모 대결을 하자고 했다. 붐은 "왜 학생이랑 겨루려고 하냐"며 안율과 정동원에게 눈을 감으라 했다.

두 사람이 눈을 감자 붐은 "정동원이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라"고 했고 김유하, 임지민, 임서원, 김다현이 손을 들었다. 김태연과 류영채는 안율이 잘생겼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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