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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나래가 입담을 뽐냈다.
5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박나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와 임원희, 탁재훈, 이상민은 마라탕을 먹으며 그맛에 감탄했다. 이후 게스트로 박나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단돈 만원으로 세 가지 안주를 만들어 주겠다며 초 간단 레시피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나래의 이런 솜씨는 10년째 나래바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박나래는 나래바에서 '돌싱포맨'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초긴장시켰다. 이어 박나래는 나래바에서 탄생한 커플이 비공식적으로 100쌍 정도 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나래바에서 썸띵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서로를 칭찬해줘야 한다는 박나래의 말에 돌싱포맨은 서로를 칭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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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
이후 박나래는 막걸리 마니아 임원희를 위해 특별한 막걸리도 만들었다. 하지만 흥 오른 임원희의 상상초월 돌발행동에 현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김준호와 오랫동안 알고 지낸 박나래는 김준호가 재혼하지 못하는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더군다나 김준호는 최근 후배 개그우먼 김지민과 열애를 공개해 재혼 여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와 김지민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김준호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김지민의 위로가 큰 힘이 되었고 얼마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며 "두 사람은 공인으로서 더욱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앞으로 좋은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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