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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마빡이' 김시덕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12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김시덕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김시덕은 "제 인생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벌게 해준 코너는 '마빡이'였다"며 "그때 당시 회당 페이가 800만원 정도"라고 당시 인기를 회상했다.
승승장구하던 김시덕이 2011년 갑자기 방송을 중단한 이유는 희귀질환인 강직성 척추염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 척추에 염증이 생겨 움직임이 어려워지는 희소 난치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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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김시덕은 "통증이 어떻냐면 목, 어깨, 견갑골, 허리, 관절 이런 곳을 송곳으로 막 찌르는 느낌이 생생하게 느껴질 정도로 심했다"며 "일상생활이 안 되는 거다"고 털어놨다.
이어 "방송국 가서 회의에 참여해도 집중이 안 되니까 개그도 좋은 게 나오지 않고 다른 일도 다 안 풀리고 어쩔 수 없이 고치려고 '개콘'을 하차했다"고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말했다.
김시덕은 살기 위해 선택한 것은 운동이었고 발병 이후 하루도 거르지 않았고 병원에 들러 학교에서 돌아오는 아들을 마중나가고 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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