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김소연X빈예서X오유진, 챔피언부 뭉친 환상적인 무대 '눈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4 23:30:59
  • -
  • +
  • 인쇄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소연, 빈예서, 오유진이 뭉쳤다.

 

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최강 올라운더 걸그룹이 탄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열했던 1라운드 1대 1 서바이벌 배틀 끝에 2라운드에 진출한 막강한 실력자들은 부서별로 팀을 이뤄 팀미션을 펼쳐졌다.

 

특히 1라운드에서 전원 올하트를 받으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챔피언부의 팀미션 무대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른바 트로트 아이돌이자 팀미션 리더인 오유진을 중심으로 우승 상금만 차 한 대 값인 고아인, 가요제 대상을 휩쓴 '흥나율'인 김나율, 박칼린을 사로잡은 '트로트 프린세스' 김소연, 시청자들을 울린 '꺾기 요정' 빈예서, 자퇴까지 한 전주대사습놀이 장원 진혜언, 프로 가수도 부르기 힘든 곡으로 김연자를 놀라게 한 채수현이 뭉쳤다.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3' 캡처)

 

챔피언부는 빛나는 비주얼과 상큼한 매력으로 걸그룹을 연상케 하는 완벽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무엇보다도 바로 활동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구도를 갖추며 글로벌 아이돌 은혁 역시 놀라며 "이렇게 데뷔시키고 싶다"며 감탄했다. 

 

한편 대국민 응원 투표도 시작됐다. 방송 종료 직후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나만의 트로트 스타' 7명을 응원하는 온라인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는 매일 1회씩 가능하며 투표 결과는 TOP7 및 최종 진선미 선발에 반영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