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선희, 김구라에 솔직한 돌직구..."돈독 언제 사라지나 했는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6 23: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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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선희가 김구라에 대해 솔직하게 전했다.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안지환, 정선희, 윤민수, 장예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은 "정선희 씨가 오늘 '라디오스타' 첫 출연인데 낯설지 않겠다"고 말을 걸었다. 이에 정선희는 "낯설다"며 "일단은 제가 진행했던 '황금어장'때와는 많이 다르다"고 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어 정선희는 '라디오스타'와 결이 안 맞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유에 대해 정선희는 "김구라의 공격형 토크가 나랑 안 맞고 좀 별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선희는 "사실 전 김구라를 볼 때마다 돈독은 언제 사라질까 생각했다"고 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무뎌졌다고 했다. 이에 정선희는 "얼마 전에 방송국 지하 주차장에서 만났는데 너무 순한 얼굴로 다가와서 잘 지내냐고 하더라"며 "사람이 세월이 지나면 향기가 날 수 있구나 싶었고 소년의 얼굴이 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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