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세 번째 멤버 홍은채 공개...나이 보니 '깜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7 06: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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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쏘스뮤직 제공)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사쿠라, 김가람에 이어 르세라핌(LE SSERAFIM)의 세 번째 멤버가 공개됐다.


르세라핌은 공식 SNS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막내 홍은채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홍은채는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모습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데님룩과 공주풍의 원피스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 쏘스뮤직 제공)

공개된 영상에서는 홍은채의 다양한 매력이 공개됐다. 홍은채는 역대급 비주얼로 여러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홍은채는 2006년생으로 팀 내 가장 어린 막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데뷔 예정인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첫 걸그룹으로, 하이브의 월드 클래스 제작진이 데뷔 앨범 작업을 지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르세라핌은 지난 4일 사쿠라를 시작으로 매일 한 명씩 새 멤버를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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