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예가 이제 캐나다로 돌아간다고 했다.
9일 밤 11시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소현, 이영현, 선예, 송소희, 황소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화제가 된 예능 '엄마는 아이돌' 멤버 선예가 눈길을 끌었다.
선예는 프로그램 섭외에 대해 "처음에 들었을 때 거절했다가 결혼식 날 기자회견 때 은퇴에 관한 질문에 '그냥 노래를 부를 수 있을 때까지는 저는 계속 노래를 부를 거다'라고 약속 아닌 약속을 했던 게 생각 났다"며 "어떻게 하다 보니 9년이란 시간이 지났고 섭외가 들어와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첫 녹화에 대해 선예는 "너무 떨렸고 심지어 현재 실력을 점검하는 무대였는데 후배 아이돌들도 있었다"며 "스튜디오 안에 공기와 냄새를 맡는 순간 낯선데 익숙한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 |
|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활동하러 들어온 지는 얼마나 됐냐는 김국진의 질문에 선예는 "이제 두 달이 됐는데 딸들이 보고 싶기도 하고 이제 '라스'를 마지막으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했다.
유세윤은 "우리 아내도 엄청 응원하더라"며 "선예는 다르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선예는 감사하다고 했다.
그러자 안영미는 "오죽하면 선예 여권을 빼앗아야 한다는 말도 나오더라"고 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게 무슨 무책임한 말이냐"며 "왜 사람을 집에 안보내냐"며 황당해 했다. 이에 안영미는 "그만큼 팬들이 아쉬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