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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서원이 지난 번 방송 후 다시 출연해 눈길을 끈다.
25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차서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시 등장한 차서원은 지난번 첫 출연에서 전현무를 통해 낭또라는 별명을 얻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차서원은 "이 별명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살면서 들은 별명 중 가장 마음에 든다"고 했다.
전현무는 차서원이 마음에 들어하자 "굉장히 트렌디한 별명이다"고 했다. 박나래는 차서원에게 "주변 친구들도 낭또라고 부르더라"며 "주변에서 연락도 많이 왔냐"고 물었다.
이에 차서원은 "진짜 온정을 받았다"며 "방송 이 나가고 온풍기랑 수분크림 같은 걸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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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이어 차서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차서원은 마이크를 들고 음악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차서원은 "음악을 제대로 한 건 아니지만 친구들과 10년간 작업은 했다"며 "예전에 '대학가요제'에 나가고 싶어서 연습도 했는데 별다른 성과는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차서원은 1991년생이며 2013년 SBS 드라마 '스페셜 상속자들'로 데뷔했다. 현재 일일드라마 '두번째 남편'에서 활역중이다.
참고로 고등학생 시절 카이스트에서 영재 교육을 받고 유니스트 공대에 입학했으나 배우가 너무 되고 싶어 서울로 올라와 아르바이트를 하며 연기를 배웠다고 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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