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촌장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1기 최종 커플들의 현재 상태가 전해지며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에서는 상철과 영숙, 영호와 현숙, 영철과 순자가 최종 커플이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별다른 반전 없이 처음 부터 커플 분위기를 풍겼던 세 커플이 최종 커플까지 됐다.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TV'에서는 '나는 솔로' 11기 마무리를 기념하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면서 현재 상태를 전했다.
'현커의 존재여부가 특히 관심사였다. 영숙, 상철과 영철과 순자, 그리고 영호와 현숙이 최종 커플이 됐지만 여전히 연인 관계를 유지한 커플은 영호와 현숙 커플이 유일했다.
영숙은 상철과의 관계에 대해 "저희는 서로 11기 안에서의 상철, 영숙으로 남기로 했다"며 "지금은 서로 그냥 응원하는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상철 역시 "그냥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며 "그래서 멀리서 응원해 주고 그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말했다.
영철 역시 순자와 실제 커플이 아니라며 "4박 5일은 좀 많이 짧았던 것 같다"며 "나와서 서로 잘 만날 수 있을지 없을지 계속 얘기를 해봤지만 좋은 추억을 공유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서로 얘기를 하고 지금도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 |
| ▲(사진, 촌장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
순자는 "좋아하는 데 이유가 없듯이 헤어지는 데도 이유가 없는 것 같다"며 "솔로 나라에서 재미있게 잘 보냈지만 밖에 나와서는 안 맞는 부분들도 생겨 각자의 길을 가게 됐고 앞으로 영철 오빠의 연애도 응원한다"고 했다.
현숙과 교제 중인 영호는 "나와서 저희가 바로 만나지는 않았다"며 "연락을 계속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다시금 확인했고 그래서 지금은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현숙 또한 "영호가 항상 어른스럽고 한결같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며 "그런 모습에 다시금 생각하게 됐고 지금은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