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최영재X김진우가 찾은 강원도 철원 볼거리...서태지와아이들 '발해를 꿈꾸며' MV 촬영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2 23:00:16
  • -
  • +
  • 인쇄
▲(사진, KBS2TV '배틀트립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진우, 최영재가 찾은 철원이 눈길을 끈다.

 

12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2'에서는 최영재, 김진우의 철원 방문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진우와 최영재는 '어떻게 친해졌냐'는 질문에 "저희가 액티비티한 걸 좋아해서 오프로드 사륜차 동호회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김진우는 "철원에 쉽게 접할 수 없던 액티비티가 다 있더라"며 "나는 군대 있을 때 강원도 많이 와 봤는데 철원에는 훈련은 와봤지 여행은 처음이고 이렇게 볼 겨를도 없었다"고 했다.

 

두 사람은 통통배 위에서 즐기는 한탄강의 절경을 비롯한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통해 가슴 시원한 리프레시를 선사했다.

 

▲(사진, KBS2TV '배틀트립2' 캡처)

이어 분단의 아픔이 서린 곳이자 서태지와 아이들 '발해를 꿈꾸며' 뮤직비디오 촬영지이기도 한 노동당사에서 전쟁의 흔적을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됐다.

 

두 사람은 또 노동당사 부근에 지난 7월 개장한 철원역사문화공원을 소개했다. 양장점, 옛 학교 등 다양한 과거 시설들이 재현돼 있다.

 

아울러 철원은 소이산 정상 아래로 드넓게 펼쳐진 철원평야까지 철원의 숨겨진 보물 같은 풍경들을 만끽할 수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