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흑발된 아이키, 후회하는 이유는..."못알아 보고 서운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2 23:29:08
  • -
  • +
  • 인쇄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이키가 흑발로 염색한 것을 후회한다 했다.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흑발 염색을 후회하는 아이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아이키 씨가 흑발로 머리색을 바꿨는데 그게 이제 한 달 됐는데 후회한다던데 진짜냐"고 했다.

 

이에 아이키는 "예전에 빨간 머리 했을 때는 많이 알아봐 주셨는데 지금은 약간 몰라주시더라"고 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그러면서 "저는 제가 관심 받는 걸 좋아하는 지 몰랐는데 머리색 바꾸고 못 알아봐 주시니 서운하다"며 "예전에는 좀 숨겼다면 요즘에는 눈 한 번 마주치고 다닌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아이키는 1989년생으로 33세이다. 나이에 비해 상당히 동안인 외모를 지니고 있는데 아이키는 딸이 9살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아이키는 24살에 4살 연상 공대 연구원인 남편과 연애 10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