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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이키가 흑발로 염색한 것을 후회한다 했다.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흑발 염색을 후회하는 아이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아이키 씨가 흑발로 머리색을 바꿨는데 그게 이제 한 달 됐는데 후회한다던데 진짜냐"고 했다.
이에 아이키는 "예전에 빨간 머리 했을 때는 많이 알아봐 주셨는데 지금은 약간 몰라주시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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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그러면서 "저는 제가 관심 받는 걸 좋아하는 지 몰랐는데 머리색 바꾸고 못 알아봐 주시니 서운하다"며 "예전에는 좀 숨겼다면 요즘에는 눈 한 번 마주치고 다닌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아이키는 1989년생으로 33세이다. 나이에 비해 상당히 동안인 외모를 지니고 있는데 아이키는 딸이 9살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아이키는 24살에 4살 연상 공대 연구원인 남편과 연애 10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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