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 트루디 향한 이대은의 적극적인 모습..."너 잡아두려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1 23: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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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우리_사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대은과 트루디가 첫 만남을 회상했다.


11일 밤 11시 방송된 JTBC '우리_사이'에서는 이대은과 트루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대은과 트루디는 결혼한지 100일이 됐다고 전했다.

 

▲(사진, JTBC  '우리_사이' 캡처)
트루디는 첫 만남을 회상하며 "아는 오빠가 족발 사준다고 해서 헐레벌떡 갔는데 알고보니 소대 받는 자리"라고 했다. 이어 트루디는 "우리 처음 만났을 때 4차까지 갔다"며 "식당에서 고기먹고 또 샴페인 마시고 3차로 노래방 까지 갔다"고 했다.

그러자 이대은은 "그때는 헤어지기 싫어서 내가 잡아놨다"고 했다. 이에 트루디는 "처음에 언제 결혼 할거냐 물어봐서 무섭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대은은 이어 트루디의 첫 인상이 귀여웠다며 "나는 이상형이 정해져 있지 않았는데 만나고 나서 이상형이 된 것 같다"고 했다.

한편 1993년생으로 29세인 트루디는 Mnet '언프리티랩스타2' 우승 래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이대은은 1989년생으로 33세이고 2019 신인 드래프트 2차 지명을 통해 KT위즈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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